Linggo는 팬과 아티스트를 잇고, 함께 버추얼 씬을 만들어갑니다
링고는 버추얼 콘텐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로덕션이자, 버추얼 크리에이터가 더 멀리, 더 오래 활동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는 팀입니다.
버튜버를 포함한 많은 1인 크리에이터들이. 기획, 비주얼, 운영, 브랜딩 등 여러 과정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,
링고는 그 공백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'파트너'의 역할을 지향합니다.
저희는 ‘크리에이터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실무진이 모여 설립되었습니다.
링고는 일러스트레이터, 콘텐츠 디렉터, 영상 편집자 등 버추얼/서브컬처 분야에서 직접 활동하며 결과를 만들어 온 현직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이 모든 과정은 내부의 작은 기획 회의부터 시작되며,
크리에이터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됩니다.